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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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먼저 우리의 모든 삶을 간섭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사랑하며 사귀며 사역할 나성한미교회 성도님 들을 생각하면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담임 목회의 자리는 주님이 부르시고 보내셔서, 성도님 들과 교회를 세우고 온전케 하는 섬김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나성한미교회 성도님들 함께 성도님 한 분 한 분을 주안에서 한 식구로 사귀며 따뜻한 섬김으로 사랑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며, 나성한미교회가 변화하고 도약하는 것을 함께 꿈꾸길 원합니다.

우리 나성한미교회에 이루실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와 온전케 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런 교회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우리 나성한미교회의 34년의 아름다운 교회 역사에 어울리는“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말씀이 중심 되는 온전한 교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perfectness) 교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perfect) 교회는 있습니다.
이 세상에 좋은 교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교회가 되려는 교회는 있습니다. 우리 나성한미교회가 이 세상 가운데 주님이 주목하시는 온전한 교회가 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교회가 되길 소원합니다.

좋은(Good) 교회를 넘어 복음(Good News)에 반응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고 그 말씀에 삶과 신앙의 중심이 바로 세워가는 교회와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제 함께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과 말씀이 중심 되는 온전한 교회를 함께 꿈꾸며 세워 가길 소원해봅니다. 저는 이런 담임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잘하는 목사보단 주님 안에 신실한 목사가 되고 싶고, 잘 되는 목사보단 주님 앞에 바로 사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목사보단 주님 위해 섬기는 목사가 되고, 실력 있는 목사보단 주님만을 사랑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로 인해 우리 나성한미교회 성도님들이 예수님 더 잘 믿고, 예수님 더 잘 보이고, 예수님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주님! 나 같은 이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고,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라.
“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후 1:12)”

2. 많은 샘과 이른 비같은 사역으로 성도들이 힘을 얻어 나아가며 시온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섬기라.
“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시8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