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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새교우 만남 클래스

나성한미교회
새교우 만남 클래스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성도님 한 분 한 분을 주안에서 한 식구로 사귀며 따뜻한 섬김으로 사랑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며, 나성한미교회가 주님의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교회 공동체로 함께 세워 가길 소원합니다. 우리 나성한미교회에 이루실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와 온전케 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을 꾸며 은혜롭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수 있길 바랍니다.

새교우 만남 클래스(새만클) 네 번의 만남 소개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인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 여러분 모두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동참하길 소원합니다.”

첫 번째
소중한 만남
참 잘 오셨습니다.
1강.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와 공동체)
두 번째
은혜로운 만남
우리 같이 예배 드립시다.
2강.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와 교제)
세 번째
영원한 만남
예수님을 만나면 참 좋습니다.
3강. 복음란 무엇인가? (복음과 믿음)
네 번째
행복한 만남
우리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4강. 우리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온전한 교회와 성도)
  • 첫 번째
    소중한 만남
    참 잘 오셨습니다.
    1강.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와 공동체)
  • 두 번째
    은혜로운 만남
    우리 같이 예배 드립시다.
    2강.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와 교제)
  • 세 번째
    영원한 만남
    예수님을 만나면 참 좋습니다.
    3강. 복음란 무엇인가? (복음과 믿음)
  • 네 번째
    행복한 만남
    우리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4강. 우리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온전한 교회와 성도)
  • 새교우 환영 만찬회 & 셀리더 만남의 날 (저녁 6시/교회)
  • · 새교우 만남 클래스 수료자 축하 (주일예배시)
  • · 새교우 셀원 만남 및 셀모임
새로운 만남 클래스
진행 순서
모임 시간: 주일 12:40PM ~ 1: 30PM (50분) 모임 장소: 교육관 2층 유초등부실
교육 시간 배정:
12:40 ~ 12:50pm (10분): 웰컴&축복 찬양
12:50 ~ 1:10pm (20분): 주제 강의
1:10 ~ 1:35pm (25분): 소그룹 라운드 테이블 나눔
1:35 ~ 1:40pm (5분): 마무리 인사 및 기도
나는 왜? 교회에 오는가? 나는 교회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왜? 예수를 믿는가? 나는 예수님에게서 무엇을 원하는가?
1.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의 비전과 꿈
1983년에 4월 3일에 설립된 나성한미교회
완전한 교회보다는 온전함을 추구하는 교회 공동체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말씀중심인 교회 공동체
복음과 본질을 고민하는 교회 공동체
삶을 드려 예배하고 예배자로 살아내는 2017년 교회 공동체
El MONTE 지역과 LA를 향한 부르심에 응답하는 지역 교회
세상과 열방을 향한 보내심에 반응하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2. 누구를 위해 교회가 존재하는가?
당신에게 가장 익숙한 공동체는 어떤 공동체입니까?
당신이 교회 공동체에게 가장 기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이 교회 공동체에게 가장 실망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회 공동체에 사람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3. 그의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소원
사랑과 용서의 공동체: 서로 용납하라 주가 우리에게 하신 대로
지금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형제자매들은 그리스도안에서 한 몸을 이룬 소중한 지체들입니다. 각 지체가 다른 일을 감당하며 조화를 이루듯 우리 역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또 각 지체를 인격적으로 대우하며 깊이 아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영혼도 실족 치 않도록 늘 서로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눈물이 모두의 아픔이 되고 한 사람의 웃음이 모두의 기쁨이 되는 공동체.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한 몸을 이루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영향력 있고 세상을 윤택하게 하는 공동체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는 거름의 비유를 들어 교회의 본질을 설명했습니다.
“교회란 거름과 같다. 거름은 한 곳에 쌓아두면 이웃에 악취를 풍긴다.
그러나 땅에 골고루 뿌리면 세상을 비옥하게 한다.”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공동체,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가 될 때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