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1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7] 믿는 도리의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3:1~6)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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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1년 11월 21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7] 믿는 도리의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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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1-1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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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히브리서를 묵상하고 이해할 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 만큼 믿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행을 할 때 뷰포인트 (View Point) 비스타 포인트(Vista point)에 가서 자연을 보는 것처럼, 마치 히브리서가 뷰포인트 역할을 하면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찾아가는 기쁨과 깨달음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3장은 앞에서 <1장에서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Son Of God)가 얼마나 충분하고 뛰난 구원하시는 분인지를 설명하고, 2장에서 참 하나님이요 참 인간이시면서 능히 우리를 도우시는 분(Son of Man)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히브리서를 읽을 때 <그러므로 (헬: Hothen>라는  접속사 다음에 어떤 중요한 뷰포인트가 있는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히 히브리서 3장 1절의 시작 <그러므로> 뒤의 짧은 한 구절에서는 <많은 놀라운 복음의 비밀, 예수님의 중요한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 복음,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하늘의 부름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이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복음, 예수그리스도는 우리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되신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복음,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한 형제로 믿고 사는 우리는 그분을 깊이 생각하는 것을 잃어 버려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복음의 선언이 아닙니다.  <너희는 거룩한 한 형제들이다(교우, brother):  한 형제 한 가족이 된 거룩한 공동체로 모임 교회>를 의미합니다. 영어 성경에 <partakers>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의미는 <참여하는 함께하는 사람: 서로 경쟁없이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을 의미하여 즉, <하늘의 부르심에 함께 참여하는, 함께하는 거룩한 형제들>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3장 1절에 예수님은“우리 믿음의 도리(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시다.”라는 것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신앙 고백하는 사도시며 대제사장입니다.>라는 의미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하며 <예수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사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는 대제사장입니다.>라고 너무 심플하고 너무 분명하게 대답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1. 우리는 하늘로써 부르심을 받은 예수님의 형제입니다. 

2. 그리고 예수님은 하늘에서 보내심을 받은 사도이시며, 

3.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는 대제사장이시다. 

4. 사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낸사람이다. 하나님의 대리이다. 

5. 대제사장은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는 사람이다. 우리의 대표이시다.

이렇게 정리한 후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며 히브리서의 가장 강력한 주제가 등장합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한다는 것을 더 정확하게 번역하면 “예수께 시선을 고정하라”,“예수께 초점을 맞추어라(집중)”라는 말로 바꾸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24시간 항상 쳐다보고 생각하고 집중하고 살수 있다는 것은“어떤 순간에도 마음속에 예수님을 기억하고, 언제나 주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는 모세보다 더 뛰어나신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대제사장 예수가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종 모세보다 더 영광을 받으실만한 분이시다.>말하며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며 도전합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확실한 확신이 되십니까? 예수님은 여러분에서 소망의 자랑거리가 되십니까? 예수님을 믿고 산다는 것이“이 세상에 어떤 것보다 자랑스러운 자부심이십니까?”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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