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6] 능히 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2:11~18)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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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1년 11월 14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6] 능히 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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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1-11-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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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히브리서 2장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본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본성과 인격(THE NATURES OF CHRIST)에 대해서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과의 동일성,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 하나님 아들로써 유일성 Son of man인 예수그리스도, Son of God인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인성(The Human Nature of Christ) & 그리스도의 신성(The Divine Nature of Christ) 입니다.

예수님의 성육신의 교리는 예수님의 참 사람되심을 설명하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육신으로 마리아에게 태어 났으나 죄는 없으시다.> 우리의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치료제.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온 세상과 인류가 걸린 이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 놀라운 치료제로 예수 그리스도 오셨습니다. 율법은 치명적인 죄에 대한 백신이라면 예수님은 바로 치료제가 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참 사람되신 모습은 지난주 3가지로 <얼마나 예수님이 사람이 되시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어려운 선택이었고 일이었는가?> 주목했다면 오늘은 구체적으로 <예수님께서 참 사람되셔서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에 대해서 집중해보려합니다. 

4. 항상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 참 사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장의 후반부에서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이 대제사장의 역할(히 2:17)을 하셨다고 말씀 합니다. 구약에서 등장하는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재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었 습니다. 죄 많은 백성을 대표하고 죄를 사하는 역할을 감당해야합니다. 대제사장은 죄많고 부정한 백성과 거룩한 하나님 사이를 잊는 다리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죄로부터 자유로우면서 대제사장의 한계를 뛰어 넘는 분이 필요했습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운 존재가 되어야 죄를 해결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성과 인성을 통합한 전인격인 존재가 필요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우리에게 오셔서 그러한 일을 하셨습니다. 

5. 먼저 시험받고 고난을 당함으로 온전하게 되신 참 사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기서 우리에 시선을 끄는 것은 <그가 시험을 받고 고난을 당하셨다 (히2:18)>는 표현입니다. 예수님께서 참 사람으로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시고 고난 받으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인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 인간의 고통을 아시고 동정할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어려움과 힘들을 당할 때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은 나와 입장과 형편이 같거나 나와 같은 아픔과 고통을 경험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그냥 있지 않으시고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우리를 너무나 이해하고 아시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놀라운 표현이며 방법입니다. 

6. 능히 우리를 도우시는 참 사람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몸소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을 받는 사람들을 능히(히 2:18)> 도우실 수 있습니다.

레이먼드 브라운은 그분은 능히“1) 우리 죄의 두려움을 제거해주심으로 2) 우리에게 자비를 나타내심으로  3) 우리에게 성실함을 보여주심으로 4) 우리의 고난에 동참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신다 .” 고 말합니다.

7. 그러므로 우리와 형제가 되신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오늘 본문에 참 사람이신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한 근원(하나님)에게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신다고(히 2:11)> 말씀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종, 사망의 종, 사단의 종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속량으로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같이 우리는 양자로써 입양되어 예수님과 한 형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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