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7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2] 충분한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1:1~5) > 목회칼럼

본문 바로가기

목회칼럼

2021년 10월 17일 [믿음의 본질: WHY JESUS #2] 충분한 예수 그리스도 (히브리서 1:1~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21-10-14 10:41

본문

히브리서는 행함을 강조하는 야고보서에 비해서 <수수께기 같은 성경인 히브리서는 예수없는 믿음, 믿음은 예수님과 함께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는 나선형 구조로 되어있어 하나의 동심원으로 무언가를 향해 고정되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히브리서 12장 1절에 말씀하시고 있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는 것, 그러한 온전한 믿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성도들은 로마의 극심한 핍박과 환란으로 그들이 예수님께 고정되어 있어야하는 신앙과 믿음이 느슨해져 흔들리고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히브리서는 마치 느슨해져있는 신앙의 나사를 다시금 조여 주고 단단하게하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첫대목에는 우리가 질문한 “왜 예수인가?(WHY JESUS)”에 대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 나는 왜 예수님으로 충분한가? Why am I enough with Jesus?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Jesus, You are enough. Jesus, You are enough for me ( 예수님, 당신은 나에게 충분합니다.) ’

오늘 히브리서 기자는 왜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한지 ? 3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충분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1-2절)

히브리서는 놀랍게도 <계시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후 지금까지 이 모든 마지날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옛적에 하나님의 종인 선지자들에게 조상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전달한 것 보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 자신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신 것이 확실하고 충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한 계시가 나타났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계시의 주인공이시며 계시의 주인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충분한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십니까? 다른 것 더 필요합니까? 우리의 대답은 이것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2.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충분한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3절)

히브리서는 더 놀라운 고백으로 충분하신 하나님의 계시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합니다. (히 1:3) 예수님은 하나님 그자체를 반영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놀라운 신성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바로 그것은 예수님이 갖고 계신 하나님의 본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성을 드대로 찍어내 <인장 & 도장>과 같은 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의 도장, 인감 도장이십니다. 그 예수님의 인감도장이 찍여서 표시된 사람들이 바로 주님의 구원받은 우리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도장이 스템프요 우리는 그 주님의 도장이 새겨진 사람들입니다. 

3.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충분한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4-5절)

예수님은 천사보다 우월하시고 탁월합니다.(히 1:4) 예수님께서 왜 이러한 신령하고 영적인 존재이 천사보다 뛰어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아름다운 이름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으로만으로 모든 것이 충분합니다. 그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이요, 구원의 이름이기에,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입니다.(빌 2:9-11) 우리는 그 이름을 소유한 사람이 되었고 그 이름의 형상과 은혜를 힘입은 사람들임을 잊지 말하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주님은 충분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주님은 나의 최고봉: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최고봉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으로 삼고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왜 예수인가 ? 왜 예수를 믿는가? 물을 때 “예수 그리스도 만큼 이 세상에 온 우주에도 충분한 이름은 없기 때문에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