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6일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2] 사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요일 4:16~21)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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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1년 9월 26일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2] 사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요일 4: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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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514회 작성일 21-09-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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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수님을 믿고 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면 그것으로 됐습니다.”같은 가장 심플한 신앙의 핵심과 본질은 없습니다. 우리가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서 살아야 하는지 분명하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믿은 것 그리고 사랑을 만들어가는 것은 같은 것 같은데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그저 처음 예수님을 믿었을 때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끝까지 믿을 자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다니고 노래하지만 정작 우리 자신은 예수님을 사랑을 믿지 못하고 실패합니다. 오늘 요한 일서 4장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오직 주의 사랑에 우리를 꽁꽁 묶어 두는 5개의 사랑의 밧줄>인 삶의 원리를 나누면서 여러분에게 도전하기 원합니다. 

1. 사랑의 믿음: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시는 사랑을 계속해서 믿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사랑을 알았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하는 그것은 그 사랑을 끝까지 믿는 것이 남았습니다. 

2. 사랑의 동거: 우리는 하나님안에 거하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합니다. 사랑에 <매이다, 묶여있다, 머물다>는 사랑과 관련한 가장 중요한 3가지 동사로 <알았고, 믿었고, 거하다>는 의미 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믿고, 거하는 것 그것이 전부이면 충분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안에 거해야 예수님이 우리안에 나타납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합니다.

3. 사랑의 일치: 우리가 사랑안에 있을 때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이고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러나 나는… 우리 가정은… 우리 교회는…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어떻게 세상가운데 사랑이신 하나님을 보여줄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 그들은 하나님을 봅니다. 주님의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에 매여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4. 사랑의 완성: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사랑 받을 만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우리를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게에 죽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완성할때 담대해 질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우리가 완성해야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완성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처럼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셨습 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해야합니다. 

사랑안에는 거짓도 없고 두려움이 없습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을 할 때 두려움이 없이 담대함으로 하게 됩니다. 우리가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그 자체가 지옥입니다. 

5. 사랑의 우선: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자신의 감정과 분을 조절하지 못해서 우뢰의 아들이라고 불리웠던 요한 사도의 삶은 후에 사랑의 사도로 바뀌었습니다. 그는 오직 주의 사랑에 자신의 삶, 자신의 인격, 자신의 감정, 자신의 삶을 거기에 꽁꽁 묶어두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나로 하여금 늘 깨닫게 하소서>라고 우리는 매일 기도해야한다며 사랑의 대한 이야기를 매듭짓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고백해야 합니다.“주님의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저와 여러분이 그런 오직 주의 사랑의 매여 사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교회가 그런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어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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