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4일 [BTB: 뒤집어 읽고 되짚어 사는 기본신앙 #5] 예배 생활 그리고 생활 예배 #3 경험하는 예배에서 살아내는 예배로 (로마서 12:2-3, 에베소서 4:21-24)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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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1년 7월 4일 [BTB: 뒤집어 읽고 되짚어 사는 기본신앙 #5] 예배 생활 그리고 생활 예배 #3 경험하는 예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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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1,949회 작성일 21-07-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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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B: 뒤집어 읽고 되짚어 사는 기본신앙 #5] 예배 생활 그리고 생활 예배 #3

경험하는 예배에서 살아내는 예배로 (로마서 12:2-3, 에베소서 4:21-24)



오늘은 우리가 하는 예배생활의 가장 최종적이고 마지막 단계인 <살아 내는 예배>를 함께 나누려 합니다. 저는 삶에는 3종류의 삶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살아있는 것입니다(생명). 그냥 생명이 있으니 사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삶입니다. 

2. 살아가는 것입니다(생존). 주어진 인생이니 어떻게해서든 생존하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3. 살아내는 것입니다(생산). 이것은 조금 더 적극적이고 의지적인 노력을 위해서 자신을 삶을 만들어가는 생산적인 삶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생산적인 삶을 <하나님만을 선택해서 사는 삶,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내는 삶>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험하는 예배에서 살아내는 예배로> 예배생활 그리고 생활예배를 결론지어야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요약해봅니다. 

예배의 시작은 보는 것입니다. 예배의 기본은 드림입니다. 

예배의 중심은 경험입니다.  예배의 마지막은 살아냄입니다. 

다시 강조해서 말씀 드리지만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우리가 하고 있는 예배의 모든 행위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예배는 엄밀히 말하면 2종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실 예배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받지 않으실 예배인가? 하나님이 보시기 좋은 예배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보시기 싫은 예배인가? 우리가 모여 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 우리는 분명하게 질문할 수 있어야합니다.“우리의 삶에서 예배말고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유를 알고 예배하고 있는가? ”

우리는 히 10:24-25의 말씀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날은 언제를 말합니까? <주님이 오시는 재림의 날, 종말의 날>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일평생 한번도 겪어 보지 않은 이 팬데믹의 세상에서 한가지 분명하게 <주님이 오실날이 머지 않았다>는 위기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고전 3:16-17)라며 우리가 흩어져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생활의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삶의 예배는 공예배의 결과입니다. 예배는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우리는 보고 드리고 경험하는 예배의 최종적인 결론은 예배가 우리 삶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어서 삶 전체가 예배가 되도록 살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예배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삶입니다. 

예배는 의식적 행위가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삶 자체가 예배입니다. 이것은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대화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삶에서 실천되지 않는 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삶을 예배로 바꾸는 법을 배우는 예배자 , 삶을 예배로 살아내는 예배자되어야합니다. 

참된 예배는 우리가 이렇게 예배당에 모여서 있는 것으로 증명하는 것을 뛰어 넘어서 우리의 삶의 방식으로 라이프 스타일로 살아내는 것을 증명해내야합니다. 

로마서 12장은 바울이 우리의 예배생활과 생활예배에 대한 분명한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바울이 우리에게 말하는 <살아내는 예배>는 

1. 살아내는 예배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습니다. 

2. 살아내는 예배는 오직 마음을 새롭게함으로 변화됩니다. 

3. 살아내는 예배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합니다. 

4. 살아내는 예배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사람이 됩니다. 

"교회 의자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실패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생활예배의 실천을 보여준 테레사 수녀의 도전을 귀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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