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3일 [코로나 OFF 감사 ON #4] 은혜 ON: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은혜라 (시편 121:1-8) > 목회칼럼

본문 바로가기

목회칼럼

2020년 12월 13일 [코로나 OFF 감사 ON #4] 은혜 ON: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은혜라 (시편 121: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2,794회 작성일 21-01-08 12:17

본문

요즘 이런 명언이 참 어느때보다 마음에 새겨지는 때를 살고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두루마리 화장지와 같아서 뒤로 갈수록 빨리 없어진다.” .

여러분의 2020년은 어떠셨나요? 이제 남은 12월 한달을 끝까지 <코로나 OFF감사 ON 하고, 불평과 염려 OFF하고 은혜 ON>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의 주변에 놓여있는 수많은 불안과 두려움의 일들이 일어나도 우리는 이렇게 외쳐야합니다.“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크신 은혜라. 여기까지 살아온 것은 주의 크신 은혜라. 오늘까지 지켜주신 것은 주의 크신 은혜라. 나는 오직 은혜 로만 산다. 나는 끝까지 은혜로만 들어가네. 나는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다. 오직 은혜가 세상을 이긴다. ”우리는 이러한 은혜의 레퍼토리 노래를 부르면서 우리가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이 팬데믹의 상황을 오직 은혜로 이겨내며 오직 은혜로 살아가고 살아내야합니다. 

우리는 이 코로나 시대에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서 위로 받고 격려 받을수 없는 비대면, 언택트(Untact)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는 모든 것이 바뀌는 Change를 요구하지고 동시에 새로운 Chance가 됩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이 언택트시대가 되어도 우리는 절대 언택트 되지 말아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시편 121편의 성전을 향하여 가는 순례자, 예배자도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을 향해 바라보았습니다. 오늘날 이 성산은 바로 교회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처소와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경험하는 곳이 바로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보는 산> 됩니다. 그런데 이 예배자의 눈과 시선은 시온산, 헤브론 산지, 예루살렘을 향하고 있지만 한가지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너의 눈을 들어 산을 보라. 저 산에서 도움이 오는가? 아니면 어디서 도움이 오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시편 121편을 통해서 3가지 중요한 은혜의 백신과 처방전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1. 오직 우리의 인생에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2. 오직 우리의 인생을 도우실분은 하나님 뿐이다.

3. 오직 우리의 인생을 지켜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존바비어 목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은혜이다. 은혜안에 답이 있다. 우리가 은혜에 참여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여부를 결정짓는 요인은 믿음이다. 믿음로 은혜에 접속하라.>고 도전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어떠한 세상의 풍파와 풍랑을 만나도 이것 하나는 기억하셔 야합니다. 나의 삶의 안전은 하나님의 은혜에 닻을 내릴 때 참다운 안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바로 지금 이순간 하나님의 은혜에 닻을 내리십시오. 

우리 함께 고백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세상에 유일한 은혜라네 모든 은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네 

은혜는 그리스도인에게 힘을 북돋아 준다. 은혜는 신앙생활에 의미를 부여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도 이제 은혜가 다스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은혜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은혜가 다스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