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8일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엘리야의 기도: 겁 없이 거침없이 기도하라. (열왕기상 18:46)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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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0년 10월 18일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엘리야의 기도: 겁 없이 거침없이 기도하라. (열왕기상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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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2,794회 작성일 20-10-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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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목사님은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일을 행하시려고 하실 때마다 자기 백성을 먼저 기도의 자리에 둔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삶에 너무나 의미있고(meaingful),필수적인(Enssential) 것입니다. 환난을 견딘 코리텐붐여사는새에게 날개가 있고 배에는 돛이 있듯이 우리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을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 기도에서 시작되고 기도가 모든 것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시편기자는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50:15)”.“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 77:2)”환난날(trouble :시련(Tribulation),고통(Suffering) ,고난(Affliction)에 우리가 어떤기도를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보아야합니다.

 기도는 환난 날에 한 영혼이 해야할 가장 적절한 일이다. 기도는 환난 날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다. 기도는 환난중에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을 보는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E.M 바운즈)

성경의 인물중에 가장 하나님 앞에 담대한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며 가장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고 보았던 능력의 기도를 보여주었단 사람이 바로 엘리야입니다. 거침없이 물불 안가리고 기도한 사람 ,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명한 선지자, 하늘 문을 열고 닫는 사람,  영적으로 뚫고 나가는 기도자( Spiritual breakthrough prayers)입니다. 그러나 불의 종, 능력의 종 엘리야도 우리와 성정(본성)이 같은 사람입니다.(5:17) 그는 간절히 기도하고 다시 기도한 사람입니다.(5:18) 엘리야의 삶은 갈멜산과 로뎀나무 사이에서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능력과 용기가 충만한 갈멜산에서 기도했고 우울함과 절망이 드리운 로뎀나무 아래에서도 그는 기도했습니다. 엘리야의 탁월함은 어느 곳 어느 순간에 기도하는 삶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엘리야의 기도를 생각하면 < Spiritual breakthrough prayers / 영적으로 뚫고 나가는 기도자 > 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처럼 세상 적으로나 신앙으로나 Breakthrough(돌파구)가 필요한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엘리야의 이름은 <엘로힘의 엘과 여호와의 야가 합해진 이름, 그리고 중간에 리는 나의 것>입니다. 그 이름의 뜻은  < 나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살고 있는 시대는 자신의 이름처럼 나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믿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열왕기상 16장에 보면 그 시대가 어떠한 시대였는지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왕상16:2,26) > 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

그러한 시대에 < 나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이라는 이름을 가진 엘리야의 등장은 그 이름 자체가 그 시대의 비웃거리와 조롱거리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겁 없이 거침없이 자신의 이름처럼 그는 계속해서 고백하고 기도 있습니다. 여호와만이 이세상에 하나님이시다. 나는 그분만을 섬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한분이시다. 나는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두려움없이 말하고 두려움없이 기도하고 두려움 없이 살고 있다.” 엘리야가 위대한 일을 할수 있었던 것은 엘리야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엘리야를 택하셔서 일을 하게 하신 하나님은 능력 덕분입니다.

열왕기상 17장에 엘리야의 사역 초기에 사르밧(사렙다) 과부의 아들을 살릴때에도 < "주 나의 하나님, 제발 이 아이의 호흡이 되돌아오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제발 부탁입니다. >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갈멜산에서 450 1의 영적 싸움을 할때에도 엘리야는 하나님앞에서 무릎을 꿇고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사이에 넣고(왕상 18:42) 겁 없이 거침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머뭇머뭇 거리고(절뚝거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야가 450 1의 싸움에서 이렇게 도전합니다. < 너희는 택하라. 누가 참 하나님인가? 여호와을 참 신으로 예배할것인지? 바울을 참 신으로 예배할것인지? 선택하라. > 말합니다. 그 한가운데 엘리야는 혼자만 하나님 편에서 서서 이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 편에 서있다고 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하나님앞에 서서 세상을 향해 외치듯 담대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무더진 제단을 회복하고(왕상18:36-38) 다시 기도합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삶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담대하게 기도하는 Breakthrou의 기도입니다. 영적 돌파력이 바로 그의 기도였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세상을 겁먹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나의 환난의 날에도 거침없이 기도합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겁 없이 거침없이 드리는 기도입니다.




 * 오늘 메시지를 듣고 새롭게 나누는 질문 

1. 당신의 삶에서 기도는 어떤 중요한 의미이며 필수적인 것입니까?

   기도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세요

2. 지금 당신의 삶에서 breakthrough(돌파구)를 찾아야하는 문제와 상황이 있나요?

3. 엘리야가 기도해야 하는 상황과 엘리야 기도의 내용을 보고 느낌점이 무엇인가요?

4. 당신의 삶에서 겁 없이 거침없이 기도해서 응답을 받은 경험을 나눠주세요?

5. 오늘의 코로나 19상황에서 당신은 갈멜산에 있나요? 로뎀나무 아래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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