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1일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다윗의 기도: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하라. (시편 86:1-10) >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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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0년 10월 11일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다윗의 기도: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하라. (시편 8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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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성한미교회
댓글 0건 조회 2,755회 작성일 20-10-1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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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Bill Gates) 5 년 전부터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경고를 했었습니다. 전염병의 상황은 세계가 경계해야 하는 전시 상황 (War Time)입니다 실제로 코로나 19가 발생하고 빌게이츠는 나는 이 바이러스를 중요한 교정자(great corrector)로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빌게이츠가 말하는 <중요한 교정자(great corrector)>가 코로나 바이러스 그 차체가 아니라 그것을 지금 허용하시고 지켜보고 계시는 위대한 교정자 우리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 시대나 이후에 펼쳐질 코로나 포스트 시대에 우리를 교정하시고 바로 잡고 계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며 어떻게 하며 살아야 할까요? 바로 그 대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 깨어 기도하는 것 >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할수 있는 유일 것이며 우리가 해야하는 최선의 일입니다.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33:3)

기도는 모든 것을 바꾸고 창조한다.

그것을 안다면 그렇게 힘없이 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영적인 기도의 원리를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한 사람, 현실속에서 하나님을 보게하는 사람인 다윗의 기도를 통해서 함께 살펴볼수 있습니다. 탁월한 영성 신학자인 < 유진 피터슨 > 다윗이라는 사람을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Leap over a wall' Earthy Spirituality for Everyday Christians)을 가진 사람이로고 말합니다. 윗의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은 바로 삶에 닥쳐오는 벽을 뛰어 넘어 달리는 사람( 18:29)이는 의미입니다.

     다윗의 삶은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하는 친밀함(with my God)과 어디서나 여호와 하나님앞에서 사는 두려움으로 사는( before my God) 하나님 앞에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이었습니다.

     오늘 시편 86편은 수많은 다윗의 시편이면서 다윗의 기도입니다. 오늘 시편 86편은 다윗의 신앙과 믿음 그리고 고백이 아름답게 기록되어있는 말씀입니다. 시편이 150편으로 되어 있지만 그중에서 73편이 다윗의 시입니다. 오늘 86편은 다윗의 기도라고 붙어 있는 다윗의 시편입니다. 이 다윗의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탄원이며 호소 입니다.

     오늘 시편 86 7절에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환난 날이 오는 자신의 문제를 사람에게 가져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을 사람 탓이나 상황 탓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께 다 맡기러 가져갑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면 그의 마음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로 다시금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다윗의 기도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하것은 다윗의 기도는 가식이나 꾸밈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용어로 거창하고 종교적인 말로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솔직 담백하고 진실하게 기도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하나님 나는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신실하오니, 나의 생명을 지켜 주십시오. 내가 온종일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86:1-3)

     다윗은 하나님이 내 삶에 가난하고 궁핍한 환난날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는 하나님앞에 경건한자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다윗처럼 주님 저는 지금도 여전히 경건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의 환난에 오직 주께 부르짖습니다. 라고 고백할수 있어야합니다. 모든 기도의 출발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원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합니다.

     다윗은 철저하게 자신이 하나님의 앞에서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종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주(아도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의 은혜를 구하는 종입니다.

주여 은혜를 베푸셔서 주의 종을 구원하소서.( 85:3-4)

다윗의 기도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가난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속에는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와 긍휼을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러한 주인과 종의 관계 대한 분명한 의식을 갖고 있던 다윗은 어떻게 아도나이 되신 하나님께 자신의 문제와 환난을 맡겨야 하고 신뢰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 오늘 메시지를 듣고 새롭게 나누는 4가지 질문 

 

1. 여러분은 이 코로나의 시대가 언제 끝날 것 같습니까?  빌게이츠가 말한  코로나 19가 ‘ 중요한 교정자(great corrector)에 대해서 한 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2.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경속의 인물중에 배우고 싶은 기도의 모델이 있나요?

3. 다윗이 나의 환난날에 주께 부르짖는 기도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오늘 시편 86편의 다윗의 기도중에서 현재 나의 마음을 담은 기도의 내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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